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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 상성 인터뷰2


양조위가 무선TV 연기자 훈련반에 들어가면서 연기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양조위의 친구 이야기 주성치와의 만남 등을 이야기 하는 대목
물론 지금은 결혼 했지만 결혼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by 飮氷室主任 | 2010/12/27 12:14 | 트랙백 | 덧글(1)

양조위 상성 인터뷰-1



양조위 상성 발표회때의 인터뷰 
명인 면대면(面對面)이라고 봉황 위성 테레비젼에서 하는 프로그램인데
어렵게 양조위를 만나서 인터뷰를 작정하고 하는 듯
옜날에 받아 놓고 바쁘고 힘들어서 못 봤는데
자막 입혀서 올려본다
사실 파일 용량이 작아서 다 올라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ㄷㄷㄷ
몇번의 수정을 거쳐서 1편당 3부분으로 쪼개졌다

by 飮氷室主任 | 2010/12/26 11:48 | 트랙백 | 덧글(0)

臨歧(임기-갈림길에 서다)



완전한 영화라고는 할수 없고 공익 캠페인의 성질이 짙은 홍보물 정도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한 주인공당 하나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져 있는데 공통적인 주제는 착하게 살자? ㅋㅋㅋ
유덕화 주성치 양조위 주연

《决-결단》

유덕화와 주중강(朱仲康-劉一軍유일군역)이라 불리는 유덕화의 친구는 기독군교(基督軍校)에 다니고 있었다 동네 형들에게 삥을 뜯을 뜯겨 새 자전거를 뺏기고 화장실에서 마약하는 아저씨한테 남아 있던 1원마저 뺐겨 버린다
건전한 마인드를 가진 이 아이들은-.-; 건설현장에 가서 벽돌을 날르고 돈을 벌려 하지만
악덕업주가 100원 넘게 줘야 하는 돈을 30원 정도 밖에 안줘서 동심에 스크래치를 입히고 만다
이에 격분한 유덕화는 아이들을 선동해 건설 현장 벽돌을 깨부시고 그 와중에 한 아이가 던진 돌에 램프에 맞아서 불이 난다
불이났다고 신고한 착한 동심 게다가 유덕화는 자신이 램프를 깨지 않았음에도 자신이 한짓이고 다른 애들과는 상관 없다며 죄를 뒤집어 쓰려 하지만 벌은 다 같이 받는다-.-;
결국 그들은 문제아들이 가는 학교를 가게 되고(내가 봤을땐 황가홍콩소년경찰훈련학교) 그곳에서 유덕화는 마음을 잡고 기율을 잘 지키는 학생이 되지만 유덕화의 친구 주중강은 날이 갈수록 삐뚤어 진다
결국 주중강은 친구들과 어울려 마약 까지 하려 하고 유덕화는 이에 격분 친구의 뺨을 때린다
유덕화가 불을 냈다고 말하는 바람에 자신의 신세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던 친구는 이로인해 격분 하게 되고 유덕화랑 싸우게 되는데 대인배 유덕화가 친구를 품어 주며 잘 끝내려 했으나 싸우는 소리를 듣고 달려온 선생님한테 옆에 있던 학생이
"주중강이 마약하고 때렸어요!!"라고 고자질을 해버린것!!! 이에 주중강은 캔디처럼 영원히 뛰쳐나가고 말았다
친구를 떠나보낸 유덕화는 그렇게 계속 근면 성실하게 생활을 하고 결국 경찰이 된다
그리고 떠나버린 주중강과 우연찮게 대면하게 되는데...
그곳은 바로 감옥-.-;; 교도관과 죄수의 신분으로 친구와 만나게 된것ㄷㄷㄷㄷ
이렇게 유덕화의 에피소드는 끝난다

이 세개의 이야기에서 공통적으로 그려지는 것이 "마약을 하지 말자"라는 것 화장실에 숨어 있는 마약쟁이가 애들의 코묻은 돈을 훔친다

극중 주중강이 마약을 하려 하자 왼쪽에 스피디 하게 보이는 유덕화의 분노의 싸대기

"주중강이 마약했어요"제 삼자중 꼭 저렇게 친구의 잘못을 얘기하는 애들이 있다능=.=

경찰과 죄인의 신분으로 만난 친구...ㄷㄷㄷ


《零用錢-용돈》
두번째 주인공 - 주성치
아건(阿健)이라 불리는 고등학생(확실한 이름은 모르겠다)은 컴퓨터가 너무 가지고 싶다 하지만 집이 많이 가난해서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으나 엄마가 또 아무데나 돈을 못쓰게 하시는 엄한 교육관을 가지셨다
어느날 하교길에서 주성치(阿邦-아방)랑 만나게 된 아건 주성치는 아건이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음씨도 좋게 아건을 데리고 집으로가 자신의 컴퓨터를 가지고 놀게 해 준다
주성치네 집은 아건네 집과는 다르게 부르조아다
그러나 주성치네집은 잘 사기는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사이가 않좋고 아들에게는 용돈을 두둑히 주지만 통 관심을 주진 않는다
아건이 컴퓨터를 너무 좋아하자 주성치는 500원에 넘기겠다고 한다 아건은 눈이 번쩍 뜨이고!!
아버지에게 좀 돈을 빌려서 컴퓨터를 사기로 한다
동생과 함께 컴퓨터를 옮기러 온 아건 컴퓨터를 옮기다가 1회용 주사기가 굴러 떨어지는 걸 목격한닷!!!!! 주성치는 눈치를 보더니 발로 쓰윽 주사기를 않보이는 곳으로 밀어 넣는다
집에 도착한 아건은 컴퓨터 연결 선을 하나 안가지고 오는 바람에 다음날 주성치를 찾았으나 이상하게도 주성치는 등교를 안했다
아건은 이에 주성치네 집에 찾아 가게 되고
주성치가 마약을 하는 것을 발각한 부모님이 주성치를 가둬놓은 것을 알게 된다
주성치는 엄마가 잠시 문을 열어준 틈을타 집에서 탈출 성공!!!
아건은 컴퓨터 연결 선을 사러 상가에 갔다가 주성치를 발견하고 미행 한다
주성치는 상가 화장실로 가서 마약을 하고 있고 아건은 주성치에게 그만하라며 돌아오라고 호소 하지만
주성치는 소 쿨 ~~ 하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당연히 돌아갈꺼야 돈 다 떨어지면 그럼 엄마 아빠가 또 돈을 주겠지 이제껏 그래 왔거든"
헐-.-;
자신의 집에 가자며 택시를 잡는 부루주아의 자식 주성치

아버지의 정부에게 아버지한테 주차벌금 물게 하지 말고 한바퀴 돌고 오라며 八婆라고 욕하는 주성치 (八婆-멍청한 모자란 여자)

부루주아 주성치의 방 신형? 애플 컴퓨터가 있다

넌 긴소매를 입고 그러니 안더워? 라고 순진하게 묻는 친구에게 더워? 라고 대답하는 주성치

화장실에 갇혔다가 광명을 보고 눈이 부신 주성치

상가 화장실에서 만난 친구에게 "이런 곳은 너같이 착한 애들이 올곳이 아니야" 라고 말씀 하시는 주성치



《歧路-기로》
세번째 주인공 - 양조위
양조위(阿立)는 아버지가 안계시지만 어머니에게 한없이 효성스럽고 좋은 형이다 게다가 공부도 잘하는듯???
단지 집이 좀 많이 가난한데 어머니 마저 건강하시지 못한게 좀 탈이랄까... 그러나 아주 바른 청소년이다
양조위는 두명의 친구가 있는데 한명은 阿超(아초)라고 하고 다른 한명은 田雞(전계-개구리란뜻)인데 이 아초가 좀 문제다=.=
어느날 이 세명이 동네 애들이랑 농구를 하다가 아초때문에 싸움이 붙었다
이 세친구는 도망쳤지만 끝까지 따라온 기운 좋은 어떤애 한테 1:3으로 붙었다가 다 깨진다
한참 맞던 중에 양조위는 손에 들리는대로 물건을 집어 올려서 막다가 상대방을 찌르게 되고 무슨 살이 꼈는지 상대가 죽어 버렸다
양조위는 무서워서 집에도 못가고 근처 공중 화장실에서 숨어 있는데-.-;;
아초네 집과 양조위네 집에는 이미 경찰이 다녀가서 일이 다 알려져 버려서
아초네 집에선 돈을 마련해 아초에게 달아나라고 한다 이에 아초는 양조위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하고
바른 청소년 양조위는 고민한다... 달아날것이냐 자수할 것이냐
양조위의 여친인-.- 阿敏(아민)은 양조위에게 자수를 권유하지만
아초는 옆에서 자꾸 도망가자고 하고 양조위는 병든 어머니와 어린 동생이 마음에 걸리기만 한다
결국 양조위는 자수를 결심하고 어머니와 동생을 뒤로 하고 파출소로 고고씽....

엄마에게 감기차도 사다주는 착한 아들이었는데

엄마가 아프다고 학교가기 전 엄마의 가게도 봐주는 그런 착한 아들이었는데

한순간의 잘 못된 방어가 인생을 망치게 되다니!!!

동네 화장실에 숨어서 고민을 한다 자수냐 도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여친은 하얀 교복을 입고 나타나서 자수를 권한다 고뇌하는 양조위

결국 엄마와 동생을 뒤로 하고 파출소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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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飮氷室主任 | 2009/03/29 16:01 | 듕국영화 | 트랙백 | 덧글(0)

손발이 오그라 드는 대사와 컨셉 - 강호대풍폭(江湖大風暴)

홍콩에는 고혹자(古惑仔)는 것이 있다 많은 사람이 알겠지만 우리나라 말로 하면 깡패,건달 정도가 되겠다
정일건(鄭伊健)은 이 고혹자 시리즈를 찍고 늦은 나이에 떳다 사람도 뜨고 영화도 뜨고
그래서 계속 고혹자 영화를 찍었는데 진소춘과 정일건이 나오는 고혹자 말고도
다른 배우들이 주연한 다른 스토리의 고혹자 영화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양조위의 강호대풍폭!!!!
한쿡에서는 강호대폭풍! 이라고-.-;; 풍폭과 폭풍의 순서를 살짝 바꾸어 놓았다=.=;; 대체 왜!!! 풍폭이란 말의 어감이 이상하니깐?
개인적으로 제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 류맹의생을 류망의생이라고 쓰고 그러냔 말이지-.-;
뭐 이런건 그렇다고 치고 !!! 왕정 감독의 대작!! 강호대풍폭에 대해 집중 탐구해 보겠다

1996作 양조위 진소춘 이약동 주연 왕정 감독

우선 기본적인 내용은 이러하다 홍콩은 홍흥(洪興)과 동성(東星)이라는 두개의 큰 집단이 밤을 지배한다 홍흥이 동성보다는 집단이 더 크고 관리하는 지역도 광범위 해서 동성이 여러모로 홍흥보다 못하다 그래서 그런지 동성 사람들은 하나같이 악당이라능-.-;;
홍흥의 대부 홍성(洪勝) 나이가 많으신데 그의 아들 홍비(洪飛) 양조위와 사이가 않좋다 동성쪽에서 홍성을 제거하고 홍흥이 장악하고 있는 일대를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지만 혜성 같이 나타난 양조위와 그를 돕는 진소춘 그리고 이약동 때문에 계획이 실패한다는 그런 스토리-.-;;
이 영화에서 왕정 감독이 얼마나 공을 들여 양조위를 멋있게 꾸며 볼려고 했는지!!!
우선 양조위 역할 배경을 이렇게 설정했다

1.아버지와의 사이가 않좋다 하지만 홍흥에 무슨 일이 일어나면 꼭 나타난다!
2.아버지와 사이가 않좋기 때문에 수입이 없어 불법 자동차 경기를 해서 먹고 산다 (무슨일이 있어도 항상 우승한다)
3.요즘 말하는 나쁜남자지만 내여자에겐 따뜻하다!!!
4.홍흥의 어린 깡패들의 우상이다
5.거의 화산파 처럼 칼을 잘 쓴다

직접 만든 보검을 들고 싸우시려 하신다 ^^

어릴적에도 이건 아니잖아!~ 하고 봤는데 지금 보니 그저 헛 웃음만 나온다
동성파 "쓰레기"가 진소춘에게 홍흥을 욕하라고 시키자 옆에서 오줌 싸고 간다던 양조위가 그만하라며
"洪興的人可以打輸,可以給人打死,但是絕對不可以沒有骨氣"(홍흥은 질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지만 기개가 없어서는 절대 안되지!) 라며  담배를 뱉어 상대방의 시야를 교란시킨후 칼로 한번 쓰윽 그어 주시고 진소춘을 구해준다 그리고 양조위는 소쿨~ 하시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진소춘:우상님! 방금 좀 많이 교활했던것..아닌가요.. 담배 막 던지고=.=
양조위:고혹자가 되서 교활하지 못하면 옛날에 죽었지!
진소춘:아!그것도 그렇군요! 정말 존경해요!

진소춘을 구해주시려 폼잡으시는 모습

그러시더니 너 빨리 안가면 쓰레기가 다시 쫓아와서 너한테 칼침 놓을껄!! 라며 엄포를 놓으시고 하시는 말씀
“不要跟著我”(따라오지마!)
진소춘은 전혀 쫓아갈 마음이 없었던것 같은데!???

아버지가 없어지고 B哥(B형)와 연락이 안되자 이약동을 찾아온 양조위 큰 오토바이를 타고 온다! 그러더니 니 도움이 필요해~ 이러고 이약동을 태운다
이약동이 머뭇머뭇하며 뒤에 앉자 양조위가 신경질을 내면서 하는말
“抓緊點 跌死你呀!”(꽉잡어! 떨어저 죽고싶어!?)
이러자 이약동이 양조위를 꼭 껴앉는다-.-;
다 도착해서 오토바이가 섰는데-.-;; 안전하게 섰는데 이약동이 하는말
“可以放開手嗎? ” “放吧”(손놔도 돼요?) (놔) --- 이약동은 입가를 비실거리면서 다분히 일부러 이런 대사를 날린것이닷!
헐... 정말 이것은 무슨 어느 70,80년대 시츄에이션이란 말인가!!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야 멋있는 것이라는 컨셉은 누가 잡아 준거며!(물론 왕정이겠지만)
그렇게 떨어저 죽을께 염려 되면 헬멧을 준비해서 쓰던가 차를 몰고 올것이지 떨어지고 싶냐며 소리를 지르다니-.-; 마치 내여자의 목숨은 내가 지킨다 인데 너무 유치하지 않는가!?

헬멧없이 오토바이를 타는 간큰 녀석들 ㅋ

이약동의 표정을 보면 다분히 고의적으로 "손놔도 돼요?"라는 멘트를 날린 것을 알수 있다

동성과 싸우러 갔다가 배신자 B哥에게 칼을 맞은 양조위
여기서 또 신기한 일이 발생한다! 양조위의 혈액형이 문제 된것!!!
양조위의 극중 혈액형은 RH-AB형!!! 잡혀 갈까봐 병원에도 못가고 집에서 치료 받고 있는데 수혈이 필요하닷!! 이약동이 난 O형이여요 내피를 뽑아요 하면서 얄팍한 의학 지식을 뽐내지만-.-; 의사의 무시만 받고 옆에서 말없이 지켜 보던 아버지 홍성의 전화 한통에 모든 일이 해결 ㄷㄷㄷ RH-AB형인 사람이 봉고차에 가득 타고 달려온다 (단시간 안에 이런 사람들을 모을 수 있었으면 왜 아들한테 모든 일을 맡기고 아버지는 숨어지내야 하는건지!?)

안타까워 하며 홍비 죽지 말아요 아무일 없을 꺼여요 하는 이약동과 아픈척 연기 중이신 양조위

여자에게 선물을 하는 방식도-.-;;
양조위가 예수님 십자가 상 목걸이를 보고 있다
이약동이 묻는다
“你信教的嗎?” (종교가 있어요?)
“錫安教” (석안교)-석안교가 뭔가 했더니 찾아보니 "Priory of Sion"이다 (시온수도회) 도대체 뭘 믿는다는건지-.-;
“四年前買的,看他漂亮買來送給女朋友,但是沒有機會,不如你幫我保存它” (4년전에 산거야 예뻐서 여자친구 주려고 근데 기회가 없었네 그냥 나대신 니가 가지고 있어라)
이약동은 기쁘게 받는다!! -.-;; 아니 이약동은 도대체 뭐냔 말이닷 자기 줄려고 일부러 산것도 아니고 옜날 여자 친구 주려고 산건데(참고로 양조위의 극중 진짜 여자친구는 옜날에 죽었다)준다는것도 아니고 가지고 있어라에 기쁘게 받다니!

이약동을 므흣하게 바라 보시는 양조위 이때부터 이약동에게 끌렸다능ㅋ

결전을 앞두고 이약동이 양조위에게 말한다
“你能不能答應我一件事,無論是輸還是贏,你也要回來見我” (한가지약속해 줘요,지든 이기든 나를 보러 돌아와 준다고요)
“可以” (그래)
그리고 양조위는 싸우러 떠났다가 총을 맞는다 운명의 갈림길에서 진소춘이 병원에 가자고 하자 병원은 안간다며 가면 잡혀서 감옥에 살아야 한다며 이약동에게 한 약속을 하러 약속장소로 가는데
이약동이 양조위를 보자 울먹거리며 하는말
“我還以為你不回來,你帶我走吧”(못돌아 올줄 알았는데, 날 데리고 가요)
그러자 양조위가 하시는 말씀-.-;
“我只是答應回來見你,沒有答應要帶你走”(난 너를 보러 온다고만 했지 너를 데리러 간다고 하진 않았어)ㅎㅎㅎㅎㅎㅎㅎ
“我根本不適合你,你去找第二個男子吧”(난 너에게 어울리지가 않아 다른 남자를 찾아봐)

죽어가는 데도 괜찮은척 웃음을 지어 보이는 양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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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영화는 온통 멋있는 양조위를 보여주는데 필름을 다쓰고 마지막 엔딩까지 화려하게 젊음을 불사르는 양조위를 보여줌으로써 그 끝을 맺는다
내용과 상관 없이 영화를 보다보면 재미있는것이 보인다

1996년엔 고혹자3편을 극장에서 하고 있었다능!?
진소춘의 홍흥파 사람들이 재미있는 영화라고 이런류 밖에 안본다고 하면서 보러간 고혹자3편 ㅋㅋㅋㅋ 막문위와 黎姿(여자)가 나온다는것을 알수 있다!! 여자가 이때부터 영화에 나왔구나~~ 오~ㅋㅋ

동성파 두목 아들 雷家宝(뇌가보)의 귀에 달린 나이키 귀걸이 ㅋㅋㅋㅋ
저걸 어떻게 달았을까? 고민해 봤는데 뚫는 귀걸이로는 달았을때 저런 모양이 나올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스티커?? 라는 추측 ㅋㅋ

부자관계에 대해 고찰을 해주신 왕정 감독
아버지랑 그렇게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었지만 아버지가 중풍으로 쓰러지고 홍흥이 망하자 아버지 곁으로 돌아온 양조위

양조위가 아버지 밥을 먹여 들이고 부자는 그렇게 사이가 좋아졌다








by 飮氷室主任 | 2009/03/27 11:39 | 듕국영화 | 트랙백 | 덧글(2)

유가령과 유덕화

24회금장상 시상식을 보다가 ㅋㅋㅋ
유가령과 유덕화가 시상을 위해서 금장상 시상식 무대에 올라왔다
유덕화의 표정이 왜 저럴까!??????~~
그것은, 유가령의 멘트때문~~
유가령왈 : 우리는 같이 찍은 영화가 없잖아~
유덕화왈 : 왜 아비정전이 있잖아
유가령왈 : 우리가 함께 찍은 분은 없었어..
유덕화왈 : 무슨무슨 영화도 같이 찍었잖어~
유가령왈 : 너 그때 나버리고 딴여자 한테 갔었지~!!
유덕화왈 : 어...(당황해 함) 그럼 우리 영화 같이 찍지 않을래??
유가령왈 : 당삼빤쓰루 너랑 찍고 싶지~~ 너랑 찍은 여자 배우들은 다 금장상 여우주연상 타더라~?
유덕화왈 : (인상 팍 쓴다,바로 이 사진의 인상) 그래~! 나도 니 남자친구 하고 싶다~~ 니 남자친구는 맨날 상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飮氷室主任 | 2009/03/25 10:09 | 듕국八卦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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